• KTC는 ESG 원칙에 따라 지속가능성 부서 설립
  • 아이푸드(iFood)와 엑스프라이즈(XPRIZE), 지속가능한 포장 개발 위해 협력
  • ESG, CSR, SDG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ESG 외신 뉴스클립은 대한경영학회(약 1만 명 교수 및 기업 회원)와 한국HR포럼(약 6천 명 기업 HR 담당자)에 매일 또는 격주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2년 12월까지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아래 카톡 커뮤니티를 방문하십시오.
대한경영학회 ESG·메타버스 포럼 : https://open.kakao.com/o/g8VrWqXd


오늘의 ESG 추천 이슈

북미에서 3번째로 큰 식음료 회사이자 세계에서 5번째로 큰 식음료 회사인 하인즈 케첩이 퇴비화 가능한 지속 가능한 포장 개발해 소비자 선택권을 늘렸다. 크래프트 하인즈(Kraft Heinz)는 '조미료 포장도 지속 가능하다' 라고 하고, 이번 주에 지속 가능한 포장 회사인 풀펙스(Pulpex)와 협력하여 재활용 가능한 종이 기반 소스 병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이 기술은 100% 플라스틱이 없는 종이 포장재로 다양한 액체 제품을 담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유니레버는 세제·헤어 제품의 종이병을 출시한다고 한다. 맥주와 양주 제조 회사인 디아지오(Diageo)는 2021년 세계 최초로 플라스틱 종이로 만들어진 양주병을 출시한 데 이어 조니워커 스카치 위스키에도 지속가능한 포장 컨셉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더보기

태국의 프리미엄 신용카드 회사인 KTC는 ESG 원칙에 따라 지속가능성 단위를 설립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장기 사업 지향한다고 한다. 지속가능경영 부서를 신설하고 디지털 금융을 통해 예를 들어, 이메일과 모바일 앱으로 변환된 명세서를 보내는 것은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경영진이 지원하는 지속가능경영 부서는 원활한 소통과 긍정적인 시너지가 발생해 장기적으로 조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한다. 더보기

브라질 온라인 음식 주문 및 음식 배달 플랫폼인 아이푸드(iFood)와 비영리 단체 엑스프라이즈(XPRIZE), 지속가능한 포장 개발 위해 경쟁 대신 협력 선택해... 이것은 우리가 엑스프라이즈에 투자하고 브라질에 지식을 전파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말라리아를 퇴치를 위해 인공 지능을 사용하는 ZZAPPMALARIA와 같이 (우리는 기업이 다음 도전에 투자하도록 장려하도록 하고) 브라질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환경을 위한 보다 유망한 미래를 보장하는 연구 프로젝트 개발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혁신만이 기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기후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드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라고 전한다. 더보기  
 
이미지 출처=ESG、CSR、SDGs到底哪個比較重要?, https://n.yam.com/Article/20220515166491

ESG, CSR, SDG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는 2004년 UN Global Compact에서 ESG 개념을 처음 제안했으며 기업의 운영을 평가하는 지표로 간주된다.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은 1999년 UN 사무총장 Kofi에 의해 설립되었다. Kofi Anan의 이니셔티브는 주로 기업이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사회적 책임에 관심을 갖기를 희망하는 것이다.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유엔이 2015년 발표한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로 빈곤퇴치, 기후변화 완화, 성평등 증진 등 17개 핵심 목표와 169개 항목 내용 등을 담고 있다. 더보기
 

 

신한진 기자 ep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