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글로벌이코노믹]

영천시 보건소는 ‘2023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2023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영천시는 전국 256개 보건소, 장애인보건의료센터, 권역재활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말타go공치go활력up!’이라는 재활 프로그램으로 최우수 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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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g9004@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