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글로벌이코노믹]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이하 ‘부울경지회’)가 지난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한 <2023 KFA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부산>이 관심 속에 1만 2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부산광역시, 부산경제진흥원, 부산경남대표방송KNN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부산울산경남의 프랜차이즈 업체 홍보와 가맹, 프랜차이즈 산업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총 87개사 100여개 브랜드가 참가해 예비 창업자에게 다양한 정보 제공과 함께 정보를 공유의 자리로 마련됐다.

부울경지회에 따르면 예비창업자는 박람회 참관객 중 87%로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분석했다. 예비창업자를 비롯한 참관객의 59.9%가 외식분야에 관심을 보였으며, 서비스(12.1%), 도소매(11.5%)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치킨, 피자, 햄버거 등 간편식과 카페, 베이커리, 디저트 분야에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창업세미나’와 ‘가맹점주 토크쇼’ 강연을 통해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의 성공적 창업을 위한 마케팅, 창업, 상권, 법률, 노무 분야 등 최신 정보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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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u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