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글로벌이코노믹]

26일 치러진 대만 지방선거에서 야당인 국민당이 개표 중반 확연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투표가 종료된 지 3시간이 경과한 오후 7시(현지시간) 현지 방송사 TVBS에 따르면 국민당 후보가 6개 직할시 중 타이베이·신베이·타이중·타오위안 등 4곳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같은 시각 직할시를 포함해 이날 선거가 치러진 21개 현·시 중 국민당 후보가 1위를 하고 있는 곳은 모두 13곳이다. 자이시 시장 선거는 후보의 유고 상황으로 인해 내달 18일 별도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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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